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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8 

말 안 듣고 꼬장꼬장한 이순신보다는 자기 말 잘 듣고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원균이 선조입장에서는 훨씬 좋았겠지
그래서 이순신이 전사하자마자 원균에게 수군을 맡기는데, 그 결과가 칠천량 해전이다
이순신이 3년 7개월 동안 애써 키워 놓은 189척의 무적함대를 9일만에 싹 말아먹은

요즘의 라인프렌즈를 보면, 칠천량 해전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