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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 

태영호, 지성호 둘 다 우리가 보는 북한 뉴스를 보고 상황을 파악하는 모양새다
딱 우리만큼 아는 자들이, 북한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보다 더 아는 척을 하는 것이다
지들이 쓴 기사를 보고 이들이 추측하는 내용을 다시 보도하는 매체들도 이들만큼 재밌다
그 중 가장 재미있었던 기사는 단연 매일경제의 것이었다
김정은 위중 소식에 '다겸보살' 주목 "단명 사주, 올해 내년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