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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6 

귀인의 은혜로 신라호텔의 야외 온수풀에서 수영을 했다
자쿠지에서 남산의 공기를 누리며 멍을 때렸다
2시간 정도 호사를 마치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그 2시간이 마치 꿈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