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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6 

헤리티지의 주의 사랑을 듣다가 펑펑 울었다
저렇게 함께 찬양하는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가, 내가 찬양하는 자리는 사무실이구나 라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
내 찬양을 받아주세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