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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1 

자한당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축하하는 논평을 내놨다
집권 시절 좌빨로 규정하고 블랙리스트로 관리하던 봉준호 감독이 형님 나라 미국에서 제일 큰 상을 받아버려서 난감하기는 하겠지만, 이렇게 갑자기 스탠스를 크게 틀어버리면 따르는 당원들이 얼마나 당황스럽냐고
보수의 미덕인 일관성이 이렇게 없어서야

정은경인가, 질병관리본부장이 브리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아주 믿음직스럽다
확진자를 28명으로 막으면서, 무사망에 완치 4명
지겹게 얘기하지만, 교통사고로 하루 평균 10명에 자살로 하루 평균 37.5명이 죽는 나라에서 호들갑 좀 그만 떨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