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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7 

이번 여행에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FSC가 없어서 비엣젯을 탔다
LCC 첫경험
스크린이 없다는 얘기를 들어서 노트북에 영화를 챙겨갔는데 황당하게 이어폰이 사라진거지
본의 아니게 굉장히 서정적인 비행을 했구나
혹시나 해서 챙겨온 책도 읽고, 노트랑 볼펜으로 신사업도 정리하고
이런 아날로그적인 시간이 필요했네, 새삼 느꼈고
이 또한 은혜구나 다시금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