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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1 

공상과학소설에서 나오던 2020년
기해년이 가고 경자년이 왔다
노란돼지 대신 흰쥐

해가 바뀐 첫날이긴 하지만, 점점 더 특정일에 대한 감상은 사라지는 것 같다
매일이 모여 평생이 될 터인데, 더 귀하고 덜 귀한 날이 어디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