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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따로 세우지 않아요
그냥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죠
굳이 계획이 있다면 좋은 남편과 아빠로 사는 것

네 뜻대로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내가 알아
하지만 걱정하지 마
모든 것은 완벽하게 이루어지게 될 수밖에 없어

전직 가수 양준일이 빤쓰목사보다는 훨씬 하나님과 가까운 것 같구나
하나님 까불면 죽어, 라고 외치는 전광훈의 용기는 지옥불 앞에서도 꼭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