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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을 맡고 있는 인공지능 회사에 CP그룹의 막내딸 비랑 그녀의 남편 탄이 온다길래 같이 만났다
그 둘의 결혼식에 초대받은 유일한 한국인이었는데 이것 참 끈질긴 인연이구나
CP그룹과는 보통 인연이 아닌게, 3남 1녀를 다 알고, 장남인 크리스형이랑은 한국, 중국, 태국에서 다 만났을 정도
웬만한 한국 집안보다 더 가까울 지경이네
사실상 내게 글로벌 비즈니스에 눈을 뜨게 해 준 집안인데, 오늘 마침 김우중 회장이 돌아가셨구나
이 희안한 글로벌 인맥이 귀하게 사용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