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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세상을 살아서 볼 수 있을까
품위는 고사하고 상식마저 내려놓은 사회 지도층들을 지켜보면서, 이런 소망이 점점 희미해진다

조국 사태의 주인공은, 조국에게 흠이 없으니 그의 아내와 딸을 공격한 검찰이다
제 아내와 딸을 공격하는 놈들을 보고만 있는 자가 남편이자 아비인가
그러나 조국은,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자신이 개혁해야 할 검찰의 공격을 오롯이 받아낸다
남편이자 아비가 마땅히 해야할 수비를 포기한다
나는 검찰 개혁의 적임자가 조국임을 믿는다

검찰 이후에는 보도매체 차례다
언론은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