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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09 

UMF 마지막 날에 다녀왔다
1년에 한번 전세계의 친구들과 한국에 모이는 날
시끄러운 음악을 들으면서 계속 든 생각은 희안하게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