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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04 

핑크퐁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후배한테 안배우는 선배를, 꼰대라고 한다
날아가는 새들에게서도 우리는 꾸준히 배워야 마땅한데, 얘네는 심지어 잘해
라인에서 왔는지 봤더니, 1도 없네

뉴미디어에 최적화된 캐릭터가 아닌가 싶었다
플랫폼에 대한 이해와 실행력에 감탄했다
초창기의 라인을 보는 것 같은 느낌
좋은 기운을 받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