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   



 190515 

우리는 암울한 현실을 보고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복음에 대해 회의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을 통해 복음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통해 절망적이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바라보는 믿음의 시각이 필요하다

박영돈 교수의 글은 머리로는 당연히 이해되는데, 마음까지 오기에는 시간이 걸린다
당장 고통 중에 있는 이들에게는 위로와 구제가 우선이다
숨을 쉬어야 생각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