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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03 

삼성동에서 미팅을 마치고 선정릉공원을 천천히 두바퀴 걸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도 모르면서 죽음에 대한 생각을 우리는 늘 미루어 두는 것 같다
나는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미루어 둘 생각이 전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