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   



 190322 

태국의 모그룹 부회장님과 저녁을 먹었다
당신의 비서 둘과 손주까지 함께 나왔다
그만큼 편한 사이다
단골 식당인 아키라 백의 요리들을 먹으며 이런 저런 근황을 나누다 보니, 같이 할 일이 너무 많네
올해는 방콕에 더 자주 오게 될 것 같구나

점점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에 관심이 없어진다
이미 아는 사람들에게 잘 할 시간도 부족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