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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낙심한다면 이는 교만하다는 신호입니다
자신의 힘을 신뢰하니까 낙심하는 것이지요
다른 이들의 의견에 맘 쓰지 마세요
겸손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절대로 요동하지 않을 겁니다
성 알로이시오를 기억하세요
그분은 자신이 죽을 걸 안다고 해도 계속 당구를 치겠다고 했잖아요
당신은 잘 놀고 있나요?
잘 자고 있나요?
잘 먹고 있나요?
이런 것은 의무입니다
하나님에게 작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비행기에서 마더 테레사가 남긴 말이 계속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