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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시절, 내가 최종 면접에서 만난 분들이 천명 가까이 될텐데, 그 중에 채용을 확심했던 분을 50명 정도로 기억한다
그 중에 내가 끌고 들어간 인원들 빼고, 1도 모르는 남으로 첫번째 채용된 인물은 조현정이었다
그런 그녀의 결혼식에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다
그 어떤 직원도 안티가 있는데, 유일하게 안티는 물론 세미안티조차도 없던 친구다
분명히 잘 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