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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10 

날씨가 풀린 김에 도산공원을 좀 걸었다
노숙자는 멀쩡해 보였다
다섯바퀴 정도 걸으니까 정신이 맑아졌다
요즘에 하정우가 그렇게 걷기 예찬을 하는 것 같던데, 원조는 역시
올해로 20년째 웍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