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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품, 유와 함께 일식을 먹고 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태국 맥주의 쌍두마차 창과 싱하 두 집안을 다 아는데, 싱하는 알고 창은 친하다

살아보니
아는 건 점점 간단해지는데
친한 건 점점 어려워진다

어쨌거나 간만에 뮤직 페스티벌 구경 잘 했네
한국은 지금 추워서 못하는거니까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