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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업이 소명일수는 없지만, 보람이 없는 일을 반복하는 것만큼 괴로운 일이 있을까
워라밸이라는 단어를 예전부터 좋아하지 않는다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말은, 일과 삶의 영역을 구별하는 전제를 가지고 있다
늘 내 삶을 정의하는 일을 가지고 싶었다
교사, 판사, 선교사처럼 업 자체에서 삶의 선명한 방향성이 보이는 일
라인에서 그걸 찾을 수 없어서 새 회사를 만들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