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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06 

연휴에 중국과 터키의 손님들을 챙겼다
내가 좀 챙긴다고 소문이 났는지, 친구의 친구라며 들이대는 애들도 있는데, 니들까지는 못챙긴다

호의가 계속되어도 그게 당연한 권리라고 안생각해주면 좋겠다
나도 그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