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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do상과 저녁을 먹었다
긴 인연 계속 이어오고 있는, 라이센스계의 대선배
우리 내부에 라이센스 조직을 갖추기 전에는,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의 영업을 이 형의 회사에 맡겼더랬다
지금도 일부는 하고 있고

어쨌거나 일은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한다는 것, 사람을 아껴야 일이 된다는 것, 같은 생각이 많아서 좋았다
오래 볼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