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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갔다가 동해안을 타고 양양까지 올라왔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것으로 긴 휴가를 시작했다

2주 차에는 가오슝에 새로 오픈한 6성급 호텔의 초대를 받아 3박을 하면서 소소한 조언을 해주고 왔다

지난 주에는 방콕 동생 Ben의 결혼식에 가서 태국 친구들을 잔뜩 만나고 왔다

이제 뭔가 다시 시작할 채비가 갖춰진 것 같기도 하면서, 좀 더 쉬고 싶다는 마음도 함께 있다

어쩄거나 쉴 타이밍에 잘 쉬었다
이번주엔 상해와 항주에 다녀왔고
다음주에는 타이페이에 간다